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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회주의운동 인명사전
  • 강만길, 성대경 편
  • 개인용 : 400,000
  • “해방 50년 만에 '최초'의 한국사회주의운동 인명사전“

    일본강점기 때 사회주의 운동에 참여했던 인물들의 행적을 담은 『한국사회주의운동 인명사전』은 2천여 명의 유, 무명 인사들의 주요 행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모두 사회주의자라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다만 사회주의운동에 참가한 사람들로 남북을 통틀어 일본강점기 때 사회주의 운동에 참가했던 인물이라면 나중에 활동을 중단한 인물은 물론 친일파로 변절한 인물들까지 수록하였습니다. 관련 연구자에게는 훌륭한 참고서는 물론,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도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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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판방각본
  • 김한영 저
  • 개인용 : 200,000
  • “안성판방각본과 안성의 인쇄 출판 전통의 종합적 연구서“

    ‘坊刻’은 조선 중후기 이래 민간 출판인들이 독서대중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판매를 목적으로 책을 찍었던 출판의 형태를, ‘坊刻本’은 그렇게 찍어낸 전통 서책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방각본의 印出地는 안성을 비롯하여 서울 전주 대구 태인 나주 등지이며, 안성지역에서 생산된 安城板坊刻本은 京板 完板과 함께 우리나라 방각본 3대 판본으로 자리매김된 문화자산으로, 방각은 그 속성상 지역에 기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방각본에 대한 연구는 지역사적 관심의 테두리를 넘어서 민족문화 연구 주제로서의 보편성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안성판 고소설 판본들의 경우, 제3의 판본으로서 이본연구나 서사구조, 텍스트 비교분석에서 희소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안성판방각본과 안성지역의 서지 인출 전통을 주제로 한 종합적 연구서로서, 安城板坊刻本 11판본에 대한 影印자료를 포함하여 총 500여 장의 사진 이미지를 수록하고, 안성판본 전체를 대상으로 한 상세서지사항을 일괄 정리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안성판본에 대한 종합적 연구서로서의 차별성과 독자성을 담보한 자료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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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역 해동문헌총록
  • 김휴 저, 오종필 역
  • 개인용 : 350,000
  • “조선 후기의 학자 김휴(金烋)가 편찬한 해제 서목“

    『해동문헌총록』은 조선 후기의 학자 김휴(金烋:1597∼1638)가 신라이후 고려, 조선에 걸쳐 퍼져 있던 670여 종의 도서를 해제(解題)한 책입니다.
    최초로 서지학적 개념을 가지고 저술한 거작으로 한국 서지학 사적 초유의 대업적이라고 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입니다.
    어제시집(御製詩集)ㆍ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ㆍ경서류(經書類)ㆍ사기류(史記類)ㆍ예악류(禮樂類)ㆍ병정류(兵政類)ㆍ법전류(法典類)ㆍ천문류(天文類)ㆍ지리류(地理類)ㆍ보첩류(譜牒類)ㆍ감계류(鑑誡類)ㆍ주해류(註解類)ㆍ소학자집류(小學字集類)ㆍ의약류(醫藥類)ㆍ농상류(農桑類)ㆍ중국시문선술(中國詩文選述)ㆍ동국시문합편(東國詩文合編)ㆍ유가잡저류(儒家雜著類)ㆍ제가잡저류(諸家雜著類)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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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서예대사전
  • 한국서예대사전 편찬위원회 저
  • 개인용 : 140,000
  • “동양 서예 작품을 집대성“

    『한국서예대사전』은 한자 서예의 감상과 학습을 위한 사전으로 갑골문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모아 중국과 한국의 역대 서예 자료를 금석, 목판, 법첩, 진적하여 집대성하였습니다. 10만 점, 6천 2백여 자에 달하는 방대한 자전과 풍부한 작품 이미지, 서예가들의 인명사전 등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서예대사전』은 서예 학습용으로는 물론 감상을 원하는 일반인에게도 서예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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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제사경 역주(黃帝四經 譯註)
  • 김선민 역주
  • 개인용 : 350,000
  •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쓰여진 본격적인 정치이론서“

    『황제사경 역주(黃帝四經 譯註)』는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쓰여진 정치이론서입니다. 전체 내용은 불변의 자연법칙에 기초한 허정무위(虛靜無爲) 음양형덕(陰陽刑德)의 철학, 그리고 이를 원리로 하는 대내외 국가통치론의 두 가지를 근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허정무위’로부터는 공정무사(公正無私) 법치론을 도출하고, ‘음양형덕’으로부터는 내외통치 원칙론을 추론하였습니다. 작품의 궁극적인 의도는 명분도 원칙도 없는 전국시대의 현실을 고발ㆍ비판하는 동시에 이상적인 통일군주의 통치모델을 제시하는데 있습니다. 전쟁의 종식 및 안정된 생활에 대한 현실적 염원과 작자가 평소 품어왔던 이상정치론이 정교하게 교직된 개성 강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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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쟁기 문학ㆍ수기ㆍ제도 자료집
  • 케포이북스 편집부 편저
  • 개인용 : 400,000
  • “한국전쟁기에 출판된 자료 중심의 자료집“

    『한국전쟁기 문학ㆍ수기ㆍ제도 자료집』은 한국전쟁기에 출판된 자료를 중심으로 소설, 시 등의 문학작품과 문예지, 종합잡지, 전쟁체험수기, 제도와 관련된 자료를 엄선하여 한정판으로 엮은 새로운 자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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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초신지(虞初新志)
  • 이민숙, 이주해, 박계화, 정민경 역
  • 개인용 : 350,000
  • “멸망청초의 다양한 문화 형태“

    『우초신지(虞初新志)』는 명말청초(明末淸初) 시기 문학가인 장조(張潮)가 편찬한 책으로, 출판 당시 집집마다 한 부씩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중국 강남문사들의 애독물로 매우 다양한 문화 형태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과학자로서 수많은 기구를 발명한 황이장을 통해 당시에 고도로 발달했던 과학 수준을 짐작할 수 있고, 오늘날의 서커스와 흡사한 공연이 펼쳐졌음을 알 수 있으며, 당시 성행했던 정원문화, 가산 축조기법 등 다양한 문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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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주 유양잡조(譯註酉陽雜俎)
  • 단성식 저, 정환국 역
  • 개인용 : 350,000
  • “동아시아 세계와 서사 원형의 보고“

    『역주 유양잡조(譯註酉陽雜俎)』는 중국 만당 시기 문인 단성식이 찬저한 지리박물적 성격의 필기소설집 『유양잡조』의 원문을 교감하고 번역하여 주석한 것입니다. 서사 문학사에서의 의의를 보장받은 『유양잡조』로 중국 서사 발전의 원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양잡조』는 당대(唐代) 및 그 이전 시기의 다양한 이야기와 풍속, 동식물, 기이한 현상과 인물 등을 분야별로 광범위한 시공간을 자랑하며 지리박물적 성격과 필기소설적 성격을 겸비한 학술ㆍ문예의 총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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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씨춘추(呂氏春秋)
  • 여불위 저, 정하현 역
  • 개인용 : 300,000
  • “중국 진(秦)나라 때의 논설집“

    『여씨춘추(呂氏春秋)』는 천문학, 지리학, 음악, 농학, 의술 등에 대한 다양한 관심들이 반영된 통치를 위한 지침서 <여씨춘추>를 번역한 책으로 중국의 전국시대 말 당시 최대 강국이었던 진나라의 승상 여불위가 자신의 문객들을 동원하여 편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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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년한반도(少年韓半嶋)
  • 케포이북스 편집부 편저
  • 개인용 : 250,000
  • “본격적인 잡지의 시대를 연 종합지“

    『소년한반도(少年韓半嶋)』는 1906년 11월 한국 최초의 소년 잡지로 창간되어 1907년 4월 통권 6호로 종간되기까지의 6권을 한 책에 담았습니다.
    근대 학지를 가장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당시 발간된 학회지가 창간 취지에 따라 논설을 통한 계몽과 특정 지식의 전달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었던 반면 『소년한반도』는 논설을 거의 게재하지 않고 자연과학을 중심으로 재편된 근대 분과학문 일반을 균질하게 배치했다는 점이 특징이며, 여기에 「교제신예(交際新禮)」, 「아모권면」, 「동양담설」 「사조(詞藻)」 와 「소설(小說)」란 내보(內報)와 외보(外報) 등을 연재 편성하여 종합잡지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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