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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하객유기(徐霞客遊記)
  • 서하객 지음, 김은희, 이주노 역
  • 개인용 : 400,000
  • “서하객이 중국 각지를 여행하면서 기록한 유람일기“

    『서하객유기(徐霞客遊記)』는 유기문학의 최고의 성과이자, 명말의 사회상을 반영한 백과사전입니다. 저자인 서하객이 전국을 누비면서, 직접 보고 겪은 바를 사실적으로 기술한 유람기이며, 일기 형식으로 경물을 묘사하고 정감을 서술해 유기문학의 성격을 보이는 한편, 각지의 산천과 지형에 대해 객관적으로 기술하고 있어 지리지의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생활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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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思想)
  • 케포이북스 편집부 편저
  • 개인용 : 300,000
  • “본격 학술 종합지 『사상계』의 전신“

    1952년 피난수도 부산에서 장준하가 편집을 맡은 『사상(思想)』은 문교부 관하의 국민사상연구원의 기관지형식으로 발간된 잡지였습니다. 『사상(思想)』은 1952년 9월 편집 겸 발행인을 이교승으로 하여 국판 134쪽의 잡지로 출발했습니다. 창간사는 발행인 이교승이 쓰고, 축사를 문교부장관 백낙준, 편집후기는 장준하가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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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라로 듣는 해방 직후의 목소리
  • 김현식, 정선태 편저
  • 개인용 : 300,000
  • “각양각색의 ‘격한’ 목소리를 담은 전단지“

    『삐라로 듣는 해방 직후의 목소리』는 1945년 8월 15일부터 1948년 8월 15일까지 단체나 개인이 공식ㆍ비공식으로 배포한 성명서, 선언문, 호소문, 격문, 결의문, 포고문, 포스터 등 443종의 삐라를 모아 연도별로 배열했습니다. 원본은 컬러로 인쇄하여 생동감 있게 담아냈을 뿐 아니라, 가독성을 높이는 현대어 번역문을 실었습니다. 민족국가 건설이라는 당위적 목표 아래 다양한 의견이 뜨겁게 분출된 시기인 해방 직후를 삐라를 통해 살펴본다. 가능성의 시대가 낳은 상처를 고스란히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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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인ㆍ신여성(婦人ㆍ新女性)
  • 케포이북스 편집부 편저
  • 개인용 : 400,000
  • “신여성 담론의 중심“

    근대 여성 연구의 기초 자료가 되어주는 『부인ㆍ신여성(婦人ㆍ新女性)』. 근대 초기에 등장한 신여성에 대한 학문적 관심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폭발적으로 높아졌습니다. 문화, 젠더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전근대 시대와 결정적으로 삶의 양식을 달리하는 신여성에 대한 연구의 바탕이 되는 것은 천도교 청년회에서 여성 독자를 겨냥해 내놓은 잡지 '신여성'입니다. 일제 시대인 1920~30년대에 발간된 대표적 잡지 '신여성'의 창간호는 물론, 원본 발굴호의 영인본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신여성'뿐 아니라, 그의 전신으로 알려져 왔으나 실체를 보기 어려운 '부인'을 함께 발굴하여 영인했으며, 신여성 연구의 새로운 전망과 가능성을 내다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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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세계(文化世界)
  • 케포이북스 편집부 편저
  • 개인용 : 350,000
  • “한국전쟁 직후의 종합문예지“

    『문화세계(文化世界)』는 케포이북스 영인시리즈로 잡지 『문화세계』의 1953년 7월 창간호부터 1954년 4월 신년호까지 총 5개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잡지 『문화세계』는 한국전쟁 직후 간행/발행한 종합문예지입니다. 『문화세계』를 통해 평론분야에는 곽종원, 백철, 조연현, 임긍재 등이, 소설분야에는 염상섭, 안수길, 박연희, 김동리, 황순원, 이무영 등이, 마지막으로 시 분야에는 김광섭, 박남수, 박두진, 김동명, 유치환, 장만영 등이 작품을 발표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근대의 문학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자료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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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조(大潮)
  • 케포이북스 편집부 편저
  • 개인용 : 300,000
  • “학술과 문예를 아우른 월간 종합지“

    『대조(大潮)』는 독창적인 영인문화를 이끌어가는 케포이북스 영인 시리즈의 두 번째로, 1930년 3월 15일 창간된 학술과 문예를 아우르는 월간 종합지입니다. 3개호씩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호의 표지, 목차, 광고 등은 칼라삽지를 이용하여 최대한 실제에 가깝게 편집, 제작하였습니다. 1930년대의 학술논문과 문학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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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량전집(金史良全集)
  • 김사량 저
  • 개인용 : 350,000
  • “한국 농촌의 하층민 생활을 생생히 그리다“

    『김사량전집(金史良全集)』은 그의 처녀작 「토성랑 土城廊」을 비롯하여, 「기자림 箕子林」․「산(山)의 신(神)들」등 일문소설(日文小說)을 통하여, 한국 농촌의 하층민 생활을 생생히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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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무음악략사(歌舞音樂略史)
  • 고나카무라 기요노리 지음, 서정완 역
  • 개인용 : 250,000
  • “일본의 예능ㆍ연희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서술한 저작“

    『가무음악략사(歌舞音樂略史)』는 일본 막부 말에 태어나 메이지시대 초에 걸쳐서 활동한 일본사학자이자 국학자 고나카무라 기요노리가, 일본의 예능ㆍ연희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서술한 책입니다. 음악은 물론, 그와 관련되는 무용, 희곡 등을 빠뜨림 없이 거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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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 Small Buildings
  • CA현대건축사 대표집필
  • 개인용 : 350,000
  • “다양한 소규모 건축물 101작품 소개“

    소규모 건축물은 도시의 얼굴입니다. 대규모 위주의 개발에 의하여 소외되어 온 소규모 건축물은 도시성장의 지속성, 문화적 다양성, 지역적 고유성을 내포한다는 점에서 도시환경에 중요한 역할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101 SMALL BUILDINGS』은 업무, 근린생활, 커뮤니티, 문화, 상업, 복합, 교육 등의 다양한 소규모 건축물 101 작품을 건물 실내 외 사진, 스케치, 모형 사진, 도면 등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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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강집(嵇康集)
  • 혜강 지음, 한흥섭 역주
  • 개인용 : 160,000
  • “풍류명사 혜강의 저작 모음집“

    『혜강집』은 혜강의 저작들을 모아 해설한 역주서입니다. 저자인 혜강은 '죽림칠현'의 한 사람으로 치밀하면서도 대담한 논변과 사고력, 고아한 일품, 출중한 풍채, 탁월한 기예를 두루 갖춘 중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매우 ‘특출한 인물’로 전해 옵니다. 혜강의 글은 중국의 전통 사상의 관점에서는 매우 특이하여 중국 철학사나 중국고전문학사에서 독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혜강의 산문은 논리적이고 비판성이 강하며 제기하는 논점이 새로웠으며 시는 전통적인 기법을 벗어나 새로운 풍격을 창조했기에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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