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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인생활

제목

2015년 3년 근속직원 해외여행

작성일
2015.09.08
조회수
606
내용

누리미디어는 창립월인 8월을 기준으로 3년을 근속한 직원들에게 해외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의 대상자는개발운영팀과 영업기획팀의 5명의 직원이었습니다.

 

누리인들이 선택한 여행지는 자유의 나라, '태국'!

몸도 마음도 모두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방콕'과 '깐짜나부리'를 가다

이번 여행의 방문 도시는 태국의 수도인 ‘방콕’과 태국 서부의 위치한 ‘깐짜나부리’입니다.

방콕은 워낙 유명한 도시이기 때문에 잘 알고 있었지만, 깐짜나부리는 이름조차 생소했는데요.

 

방콕에서 차로 2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깐짜나부리는, 영화 <콰이강의 다리>에 나온 다리와

근처 에라완 국립공원 내 폭포로 유명합니다.

시간 상 폭포는 가보지 못했지만, 콰이강과 야시장 등을 오토바이로 둘러보며 깐짜나부리의 여유를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오토바이의 천국

차보다 오토바이가 더 많은 나라태국.

베트남을 여행할 때에도 동남아시아에는 오토바이가 상당히 많이 보급되었다고 느꼈는데이번 태국 여행에서도

거리에서 정말 많은 오토바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동남아시아에 오토바이가 많이 보급된 이유는 따뜻한 기후와

소득 수준 때문이라고 합니다.

 

거리에 많은 오토바이들이 다니다 보니복잡한 방콕 시내에서는 택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이동하기에

월하다고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오토바이를 선택했습니다(!) 외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는 택시비가

천차만별이기도 하고 대체로 오토바이를 렌트하는 것이 더 저렴하기 때문이지요오토바이로 이동하며 태국의

풍경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어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풍부한 먹거리

세계에서도 별미로 유명한 태국 음식.

특유의 향이 나는 고수나물은 여전히 적응하기 어려웠지만그 맛과 풍미는 정말 깊었습니다.

저처럼 고수나물이 어려우신 분들은 이 한마디만 외우시면 됩니다. ‘마이싸이팍치

 

방콕 시내의 쇼핑몰과 카오산로드도 좋았지만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느낄 수 있었던

깐짜나부리에서의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사람들과의 좋은 여행특별한 시간을 가지게 해준 회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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